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울시장 후보 공천 신청자 6명 중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혁신위원장 등 3명을 경선 대상자로 압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권파인 이상규 성북을 당협위원장,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 등 3명은 공천 배제(컷오프)됐습니다.
공관위는 3명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2차례의 토론회를 하고, 다음달 16~17일 선거인단 50%·여론조사 50%로 본경선을 진행한 다음 같은달 18일 최종 후보를 선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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