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대응체계 관련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 강남 지역에서 공인중개사 '담합'이 벌어지고 있다는 보도,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지시했습니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부동산 불법행위를 조사하는 국무총리 소속 범부처 조직입니다.
김 총리가 이 게시물에 첨부한 기사는 일부 공인중개사들이 회원비를 내야만 특정 매물을 공유받을 수 있는 사조직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행 공인중개사법상 특정 주택 매물에 대한 중개를 제한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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