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이스라엘 주요 전력시설을 겨냥해 미사일 폭격을 감행했습니다.
2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란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1발이 이스라엘 북부 하데라 인근에 낙하했습니다. 해당 공격은 이스라엘 최대 발전소인 오롯 라빈 발전소를 겨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사일은 발전소를 빗나가 인근 공터에 낙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습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는 검은 연기가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모습도 포착 됐습니다.
이스라엘 전력 당국은 “이번 공격으로 전력 인프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최근 이스라엘의 에너지 시설을 타격 대상으로 지목해 왔으며, 양측은 전력·석유 시설을 둘러싼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5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란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1발이 이스라엘 북부 하데라 인근에 낙하했습니다. 해당 공격은 이스라엘 최대 발전소인 오롯 라빈 발전소를 겨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사일은 발전소를 빗나가 인근 공터에 낙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습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는 검은 연기가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모습도 포착 됐습니다.
이스라엘 전력 당국은 “이번 공격으로 전력 인프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최근 이스라엘의 에너지 시설을 타격 대상으로 지목해 왔으며, 양측은 전력·석유 시설을 둘러싼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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