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군사적 압박 속에서도 공격을 일부 보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으며 상대도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의 군사력을 두고 “해군과 공군, 방공망과 통신망이 사실상 무력화됐고 미사일도 대부분 소진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미군은 테헤란 상공을 자유롭게 통제하고 있다”며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는 “대형 발전소를 단 한 번의 타격으로 무력화할 수 있지만 협상을 고려해 공격을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대형 발전소는 이란 다마반드 시설로 보입니다. 수도 테헤란 인근에 위치한 이란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로, 약 3000메가와트(MW) 규모의 대규모 복합 화력 발전소다. 이란 전체 발전 설비의 약 4%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으며 상대도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란의 군사력을 두고 “해군과 공군, 방공망과 통신망이 사실상 무력화됐고 미사일도 대부분 소진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미군은 테헤란 상공을 자유롭게 통제하고 있다”며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상태”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는 “대형 발전소를 단 한 번의 타격으로 무력화할 수 있지만 협상을 고려해 공격을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대형 발전소는 이란 다마반드 시설로 보입니다. 수도 테헤란 인근에 위치한 이란의 핵심 에너지 인프라로, 약 3000메가와트(MW) 규모의 대규모 복합 화력 발전소다. 이란 전체 발전 설비의 약 4%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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