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호르무즈 '파병반대' 기자회견 (사진 출처: 뉴스1)
침략전쟁규탄 파병반대 평화행동과 조국혁신당·진보당 등은 오늘(24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미국의 전쟁을 돕기 위한 연합군 구성에 한국이 참여하는 것은 또 다른 국제법 위반이 될 수밖에 없다”며 "이란 침공은 국제 평화유지와 거리가 멀고 국군의 사명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이 국제법으로 정당화할 수 없는 침략전쟁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한국을 포함해 7개국에 자신들이 벌인 전쟁을 돕기 위한 연합군을 제안했다"며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도 거부 의사를 보였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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