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영국 런던 출국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스1)
홍명보호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발했습니다.
조현우, 송범근, 김진규, 김문환 등 국내파 선수들과 코치진 등이 함께 떠났습니다.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이재성, 오현규 등 해외파들은 현지에서 합류합니다.
월드컵 전 마지막이 될 A매치 평가전은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를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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