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 주둔 미군 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라크 내 친이란 성향 무장조직이 25일(현지시각) 영상을 공개하고 “바그다드 내 미군 기지인 ‘빅토리 캠프’ 단지를 겨냥한 두 차례의 드론 공격을 실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이 공개한 영상은 드론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것으로, 첫 번째 드론은 미군의 단거리 방공망 레이더인 AN/MPQ-64 센티넬 레이더를 타격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두 번째 드론은 미군의 UH-60 블랙호크 헬리콥터를 겨냥한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이번 공격은 친이란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조직이 직접 영상을 공개하며 주장한 내용으로, 공격 수단으로는 자폭형 FPV 드론이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라크 내 친이란 성향 무장조직이 25일(현지시각) 영상을 공개하고 “바그다드 내 미군 기지인 ‘빅토리 캠프’ 단지를 겨냥한 두 차례의 드론 공격을 실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이 공개한 영상은 드론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것으로, 첫 번째 드론은 미군의 단거리 방공망 레이더인 AN/MPQ-64 센티넬 레이더를 타격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두 번째 드론은 미군의 UH-60 블랙호크 헬리콥터를 겨냥한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이번 공격은 친이란 세력으로 추정되는 무장조직이 직접 영상을 공개하며 주장한 내용으로, 공격 수단으로는 자폭형 FPV 드론이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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