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조롱 사진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3일(현지시각) 러시아 국영 매체 ‘러시아 투데이(RT)’는 이란이 미사일에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붙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HELP ME OPEN HORMUZ(나를 도와 호르무즈를 열어줘)’라는 판넬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 등 5개국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할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이란이 “구걸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습니다.
23일(현지시각) 러시아 국영 매체 ‘러시아 투데이(RT)’는 이란이 미사일에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붙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사진은 트럼프 대통령이 ‘HELP ME OPEN HORMUZ(나를 도와 호르무즈를 열어줘)’라는 판넬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 등 5개국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응할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이란이 “구걸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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