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업 손주환 대표가 23일 불이 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임직원 등을 중처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습니다.
노동 당국은 이날 오전부터 약 11시간 동안 안전공업 본사와 공장을 압수수색했으며 입건 후 자료 확보와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손주환 대표 외의 다른 입건자 등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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