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뉴시스
장 대표는 오늘(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런 논리라면 12개 혐의, 5개의 재판을 받는 이 대통령은 당장 모든 사법 정책에서 손을 떼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애꿎은 공직자들만 두들겨 팬다고 집값이 내려가지 않는다"며 "지금이라도 공급을 늘리고 시장에 부합하는 올바른 부동산 정책을 내놓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장 대표는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 계획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선 "국정조사를 해서 조작 기소가 밝혀질 정도라면 재판을 빨리 재개해서 무죄 판결을 받는 편이 훨씬 더 빠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과 사법부를 망가뜨리고 모든 권력을 한 손아귀에 쥐더니 이제 공소 취소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며 "결국 (국정조사는) 기소와 재판이 정당했다는 것만 드러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