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만들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 모습. <사진 제공: 서울시>
참여 시민들은 오는 31일(화) 서울 강북구 북서울 꿈의 숲에서 시민 정원사의 안내로 정원 6곳을 조성하게 됩니다. 이팝나무, 수수꽃다리, 화살나무, 덜꿩나무, 수국 등 탄소흡수 효과가 높은 수종을 심는데, 시민 10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 받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내일(월) 오전 9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https://yeyak.seoul.go.kr/web/main.do)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팀당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없습니다.
행사장에 방문하는 시민도 정원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재활용품(씻은 우유팩, 폐비닐, 투명 페트병, 폐건전지 등) 1개를 가져오면 선착순 2천 명까지 꽃 화분으로 교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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