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이 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습니다.
가처분심문기일은 27일 오후 2시3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가처분이 인용될 경우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은 무효가 되고, 예비후보 6명으로 치르는 대구시장 경선 일정은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가처분이 기각되면 주 의원이 탈당 후 대구시장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서 당 공관위는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의 후보로 예비경선을 치러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가처분심문기일은 27일 오후 2시30분에 열릴 예정입니다.
가처분이 인용될 경우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은 무효가 되고, 예비후보 6명으로 치르는 대구시장 경선 일정은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가처분이 기각되면 주 의원이 탈당 후 대구시장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앞서 당 공관위는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의 후보로 예비경선을 치러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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