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중동 내 미군 기지를 전부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에브라힘 졸파가리 이란 혁명수비대(IRGC)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각) “중동 지역 내 모든 미군 기지가 파괴됐다”며 “현재 지휘관과 병력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동 지역 주민들은 미군이 은신한 위치를 신고하라”며 “각국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자국 영토에서 미군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주요 외신들은 “이란이 중동 내 미군 기지들을 공습한 사실은 있지만 이 공습으로 전부 파괴 됐다는 주장에 대해선 사실 여부가 검증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휴전 협상을 제안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오히려 항전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에브라힘 졸파가리 이란 혁명수비대(IRGC)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각) “중동 지역 내 모든 미군 기지가 파괴됐다”며 “현재 지휘관과 병력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동 지역 주민들은 미군이 은신한 위치를 신고하라”며 “각국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자국 영토에서 미군을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주요 외신들은 “이란이 중동 내 미군 기지들을 공습한 사실은 있지만 이 공습으로 전부 파괴 됐다는 주장에 대해선 사실 여부가 검증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휴전 협상을 제안한 것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오히려 항전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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