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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폭격기 드론으로 ‘펑’ ‘펑’…미군, 이란 목표물 9000개 폭격 발표 [현장영상]

2026-03-25 13:52 국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한 달 째가 돼 가는 가운데 미군이 지금까지 9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24일(현지시각) “전투기와 전략폭격기, 무인기 등을 동원한 공습으로 이란 내 미사일 기지와 군 시설, 해군 전력 등을 포함해 9000곳 이상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은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후 지속된 대규모 공중전의 일환으로, 미군은 9000회 이상의 전투 비행도 수행하며 이란의 군사 능력 약화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공격 대상에는 미사일 발사 시설과 저장고, 드론 생산 시설, 해군 함정 등이 포함됐으며, 일부 해상 전력도 상당수 파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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