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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춰서 매각”

2026-03-24 14:22 정치

 출처 뉴스1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처분하면서 다주택 상태에서 벗어나 거주용 1주택만 보유하게 됐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에는 강 대변인의 부모가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집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강 대변인이 시세보다 수천만 원 낮춰서 매물을 내놓았고 거래가 체결됐다"고 전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문제가 본격적으로 논란이 되기 전인 지난해 11월 이미 매물을 내놓았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4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각 동네 부동산이 오르니까 이는 물가를 올리는 원인이 되고, 생산 비용이 올라가니까 기업은 경쟁에서 뒤처지고, 물가가 오르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며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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