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시청자제공
어제(23일) 오후 9시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아파트에 있던 주민 약 70명이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서울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불이 날 당시 화재가 발생한 집에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8대와 인원 106명을 투입해 오후 10시 13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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