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어제(22일),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어제(22일) 트루스소셜에서 "23일부터 ICE가 훌륭한 교통안전청 직원들을 돕기 위해 공항으로 간다"면서 "급진 좌파 민주당은 불법적으로 (미국에) 들어온 흉악범을 보호하는 데 급급하다"고 원색적 비난을 내놨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오래전 합의된 금액을 보류하는 방식으로 미국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데도 교통안전청 직원들은 업무를 계속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현재 이민자 단속 개혁을 두고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간 이견이 좁혀지고 있지 않아 공항 보안검색 파트의 소관 부처인 국토안보부의 예산 처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한 교통안전청 직원들이 자리를 비우면서 피해는 고스란히 승객들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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