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핫피플]주호영·이진숙, 컷오프 ‘백지화’ 요구 2026-03-24 | 2126 회 이진숙 “李가 자르고 싶어했던 나, 국힘이 잘라” 
주호영 “張, 이정현 뒤 숨지 말라”… 컷오프 ’백지화’ 요구
주호영 “張, 직 내려놔야” 이진숙 “민주주의 배신”

이번 회차 전체 보기

추천 영상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