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논의는 뒷전…흐지부지 끝난 ‘맹탕 의총’

2026-02-24 12:1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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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발언 기회 봉쇄?… '입틀막 의총' 논란
조은희 "말하려고 했지만 기회 없었다"
배현진 "주제 다르다고 원내지도부가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