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전자·100만닉스…‘육천피’ 눈앞

2026-02-24 13:40   경제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코스피가 6000선을 목전에 둔 가운데 '20만전자', '100만닉스'가 현실이 됐습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오후 장중 나란히 20만원, 100만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날 오후 1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63% 오른 20만원, SK하이닉스는 5.26% 오른 100만1000원을 나타냈습니다.

코스피지수 역시 전 거래일보다 1.96% 오른 5960.55를 나타내며 600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기관이 1조8269억원의 순매수를 나타내며 지수를 견인 중입니다.

반면 개인은 1조8466억원, 외국인은 827억원을 순매도 중입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