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순직 경찰·소방 모독 논란’ 디즈니+ ‘운명전쟁49’ “깊이 사과” [자막뉴스]
2026-02-24 16:01 문화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순직 경찰관과 소방관의 사인을 맞히는 내용의 방송으로 논란을 빚은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운명전쟁49' 측은 입장문을 내고 "프로그램상 무속인 출연자가 고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점사를 보던 중 부적절한 언어와 묘사가 등장한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는데요.
앞서 해당 방송에선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 김철홍 소방교의 사인을 맞추게 하거나, 피의자 검거 도중 순직한 경찰관에 대해 '칼빵'이란 표현을 쓰는 등의 내용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