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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위원장, 녹화현장 찾아 “방송품질에 AI 중요”
2026-02-26 19:50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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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채널A 프로그램 녹화 현장을 찾았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제작 방식에 관심을 보인 김종철 위원장, AI의 방송 저작권 침해 문제 해결도 강조했습니다.
신희철 기자입니다.
[기자]
종편 최장수 프로그램 녹화 현장을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찾았습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제작진이 AI로 재현한 탈북 스토리 영상에 김 위원장이 관심을 보였습니다.
[김군래 / '이제 만나러 갑니다' PD]
"이런 정글 표현도 어떻게 해서 탈북을 했는지 이런 과정들을 좀 더 현실감 있게 좀…."
[김종철 /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AI 도움을 빌리면서 교정될 수 있도록 하는 거는 방송 품질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부분들이고."
김 위원장은 이만갑 출연진과도 제작 과정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남희석 /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
"이만갑 15년 가까이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종철 /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탈북하신 분들에게 또 모범 사례들을 이렇게 제공을 해주셔 가지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김 위원장은 방송사 저작권을 침해하는 AI 영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영상취재 : 채희재
영상편집 : 남은주
신희철 기자 hcshin@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