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찾은 한동훈…“尹 노선 끊어야”

2026-02-27 17:0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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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대구, 언제나 정면승부 해 온 곳"
한동훈 "계엄·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겠다" 출마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