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이어 신동욱도…잇단 ‘절윤’ 목소리

2026-03-02 17:0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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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보수 진영 실망감 극도에 달해"
김재원 "'절윤' 이해 구하고 앞으로 가야"
신동욱, 어제 비공개 의총서 "'윤어게인당'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