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신화/뉴시스
이날 중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네타냐후 총리의 집무실이 있는 정부 청사, 이스라엘 공군 사령부를 미사일로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혁명수비대는 네타냐후 총리를 가리켜 “그의 운명(fate)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아직 생사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뜻으로 분석됩니다.
이들은 헤이바르 미사일(코람샤르-4)이 사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미사일은 이란의 최참단 탄도미사일 중 하나로, 최장 사거리가 약 200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반면 이스라엘 측은 "이번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다고 현지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