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한강버스 저격하며 “패션정치, 서울 병들게 해” [현장영상]

2026-03-04 14:0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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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을 역임했던 윤희숙 전 의원이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도전합니다.

윤 전 의원은 오늘(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선언했는데요.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사업이었던 한강버스를 콕 집어 "랜드마크에나 집착하는 패션정치가 지난 20년 동안 서울을 병들게 했다"고 직격했습니다.

당 지도부를 향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당의 모습을 정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