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이란, 불량 테러 정권…전사 장병 희생 잊지 않을 것” [현장영상]

2026-03-05 10:51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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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현지시각 4일 브리핑을 통해 전사 장병들을 애도했습니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유해 송환식에 참석해 가족들과 슬픔을 나눌 예정"이라고 전했는데요.

미국 국민들이 이란 공격 결정을 지지한다고 생각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그렇다고 생각한다"며 "이 공격이 정당하지 않다는 식의 가짜뉴스를 넘어서 (국민들이) 사실을 잃어낼 만큼 충분히 똑똑하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이란은 47년 동안 미국과 동맹국을 위협해 온 불량 테러 정권"이라며 "이란 정권은 미국인을 죽이려 한다. 대통령으로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