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란도 맞고만 있진 않았습니다.
이란의 핵심군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의 심장을 향한 17번째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작전명, 진정한 약속4 함께 보시죠.
이현용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란 굉음과 함께 미사일이 하늘로 솟구칩니다.
이란이 보유한 최신형 중거리 탄도 미사일, 케이바르 셰칸입니다.
이란 국영통신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스라엘과 중동 미군 기지를 향해 발사했다는 설명이 달렸습니다.
이스라엘의 경제 중심 텔아비브에 공습 사이렌이 울리고, 밤하늘에 발사체가 날아다닙니다.
주거지역의 건물들이 폭격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결사 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암호명 "야 알리 빈 아비 탈리브",
이슬람 초기 핵심 지도자로 시아파에선 용맹의 상징입니다.
"항공우주군이 점령지 이스라엘의 심장부를 겨냥한 작전을 시작했다"고 알렸습니다.
이란 정부는 앞서 175명이 숨졌다고 주장한 초등학교 폭격을 상기시키려는 듯, 테헤란의 한 학교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에이 / 이란 외무부 대변인(현지시각 어제)]
"우리의 문명, 우리의 역사, 그리고 조국의 신이 우리를 승리로 이끌 겁니다. 우리는 악을 물리칠 겁니다."
자신들은 국제법에 따라 군사적 침략을 방어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혁명수비대는 오늘 이스라엘 등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미사일 40발을 발사하며 17차 공격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영상편집: 이승은
이란도 맞고만 있진 않았습니다.
이란의 핵심군 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의 심장을 향한 17번째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작전명, 진정한 약속4 함께 보시죠.
이현용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란 굉음과 함께 미사일이 하늘로 솟구칩니다.
이란이 보유한 최신형 중거리 탄도 미사일, 케이바르 셰칸입니다.
이란 국영통신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스라엘과 중동 미군 기지를 향해 발사했다는 설명이 달렸습니다.
이스라엘의 경제 중심 텔아비브에 공습 사이렌이 울리고, 밤하늘에 발사체가 날아다닙니다.
주거지역의 건물들이 폭격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결사 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암호명 "야 알리 빈 아비 탈리브",
이슬람 초기 핵심 지도자로 시아파에선 용맹의 상징입니다.
"항공우주군이 점령지 이스라엘의 심장부를 겨냥한 작전을 시작했다"고 알렸습니다.
이란 정부는 앞서 175명이 숨졌다고 주장한 초등학교 폭격을 상기시키려는 듯, 테헤란의 한 학교에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에스마일 바가에이 / 이란 외무부 대변인(현지시각 어제)]
"우리의 문명, 우리의 역사, 그리고 조국의 신이 우리를 승리로 이끌 겁니다. 우리는 악을 물리칠 겁니다."
자신들은 국제법에 따라 군사적 침략을 방어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혁명수비대는 오늘 이스라엘 등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미사일 40발을 발사하며 17차 공격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영상편집: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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