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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한창인데 골프치러 간 트럼프…여유로운 모습 논란 [현장영상]
2026-03-10 13:06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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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 골프를 즐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언론과 온라인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장에 나타난 모습이 포착 됐습니다. 영상에 나타난 트럼프 대통령은 금색으로 'USA'(미국)를 새긴 흰색 야구 모자를 썼습니다.
이에 대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대통령의 행보가 적절한지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특히 전쟁 중 미군 7명이 사망하는 등 전황이 심각한 상황에서 골프를 친 것에 대해 '너무 여유로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