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제니 영상에 “초심 잃어” vs “사생활 있다” [현장영상]

2026-03-10 17:1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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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서 찍힌 블랙핑크 '제니'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제니는 팬들의 사인요구에 "제발 쉬게해달라고" 말하며 결국 사인을 해주는데요.

이 영상에 "초심을 잃었다"와 "사생활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반응이 나뉘고 있습니다.

어떤 영상인지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