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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日 총리 “다케시마는 확실히 일본 영토…국제 사회에 알려야” [현장영상]
2026-03-13 17:09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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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국회에서 “다케시마(독도를 부르는 일본식 표현)는 일본의 영토”라며 “많은 분들과 국제 사회에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12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지난 달 시마네현에서 열린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에 장관을 참석시키지 않은 것에 대해 이유를 묻는 한 의원의 질문에 “(장관 파견하는 것에 대해) 언젠가 실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케시마 문제는 상당히 어렵다”며 한국을 의식한 듯 한 발언도 했지만 이어 “확실히 일본의 영토라는 것을 많은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일본 영토라는 사실을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국제 사회에 전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일본은 역대 총리들이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억지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