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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수영할 수 있다”…바다에 빠진 20대 2명 구조
2026-03-23 11:04 사회
사진출처:울산해양경찰
울산 방어진 앞바다에서 술을 마시고 바다에 빠진 20대 2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제(22일) 밤 11시 53분쯤 울산 동구 방어진 수협위판장 앞 해상에서 20대 남녀 2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소방은 6분 뒤 현장에 도착해 익수자 2명을 구조, 건강 상태를 확인 후 귀가 조치했습니다.
익수자 2명은 다른 일행 1명과 음주 후 "수영할 수 있다"며 바다에 입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허준원 기자 hjw@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