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확정…본경선 과반 득표

2026-04-09 18:2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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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최종 후보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선출 됐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9일 오후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결과 정 전 구청장이 과반을 득표해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7~9일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본경선을 진행했습니다. 본경선에서는 정 전 구청장과 함께 박주민, 전현희 의원 등 3명이 맞붙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