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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목표 창대한데 방법론 없다” 박수민 “야심의 크기가 중요” [현장영상]
2026-04-10 16:1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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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2차 비전 토론회가 오늘(10일) 오후 채널A에서 단독 생중계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박수민 후보의 '서울 8도심' 개발 공약에 대해 "목표는 창대한데 방법론이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는데요.
박수민 후보는 오 시장의 '직주락'에 대해 "좋은 컨셉이지만 부분적"이라며 서울에 강남급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맞받았습니다.
이어 "강남을 처음 만들 때 어려움이 없었던 게 아니"라며 "아파트 분양이 안되서 공무원에게 강제 분양을 한 적도 있다. (대규모 개발을 위해) 그 정도의 추진력이 있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