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논의를 위한 조찬 회동을 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날 본회의를 개최해 추경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추경안 규모는 감액 범위 내 증액을 통해 정부안 26조2000억 원을 유지한다"는 등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여야는 고유가에 따른 농어민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농기계 유가연동보조금 신설, 농림·어업인 면세경유 유가 연동 보조금 상향 및 연안여객선 유류비 부담 완화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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