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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리그 평균 연봉 ‘역대 최고’ 78억 원

2026-04-10 11:15 스포츠

 사진: 후안 소토 (AP/뉴시스)

올 시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 리그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역대 최고치인 7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AP통신은 오늘(10일) 2026시즌 개막일 기준 로스터와 부상자 명단에 포함된 942명의 평균 연봉이 533만5천966달러(약 78억8천762만원)로 기록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2025시즌 초 집계된 516만245달러보다 3.4%가 오른 수치입니다.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가 6천190만 달러(약 914억 원)에 달했고, 뉴욕 양키스의 코디 벨린저가 4천250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가장 많은 연봉을 쓰는 구단 1위는 뉴욕 메치(3억5천200만 달러), 2위는 LA 다저스(3억1천660만 달러)입니다. 이어 뉴욕 양키스(2억9천270만 달러)가 3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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