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6일 기자회견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P/뉴시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이같이 밝히면서 "만약 어떤 이유로든 이행되지 않는다면(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이전에는 누구도 본 적 없는 더 크고, 더 나으며, 더 강력한 총격이 시작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이는 오래 전 합의된 것이며, 그 모든 거짓된 수사에도 불구하고 핵무기는 없고 호르무즈 해협은 열리고 안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우리의 위대한 군대는 재정비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다음 작전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미국이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