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오늘(9일) 수원지검과 서울중앙지검에 대해 현장검증을 진행했습니다.
박상용 부부장검사가 사용했던 수원지검 1313호실과 영상녹화실에 대해 검증을 진행했는데, 수원지검 측이 "현재 공실이라 집기를 갖추지 않고 있다"며 "유사한 사무실을 보여주겠다"고 하자 민주당 의원들은 "증거 훼손"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술파티가 직접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영상녹화실에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검증을 위해 소주를 생수병에 담아와 올려보기도 했습니다.
나 의원은 "냄새가 나나 보자"며 생수병을 열었고,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병에 담긴 소주를 직접 마셔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민주당 소속 위원들은 소주를 구매한 것으로 지목된 수원지검 인근 편의점을 찾기도 했습니다.
박상용 부부장검사가 사용했던 수원지검 1313호실과 영상녹화실에 대해 검증을 진행했는데, 수원지검 측이 "현재 공실이라 집기를 갖추지 않고 있다"며 "유사한 사무실을 보여주겠다"고 하자 민주당 의원들은 "증거 훼손"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술파티가 직접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영상녹화실에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검증을 위해 소주를 생수병에 담아와 올려보기도 했습니다.
나 의원은 "냄새가 나나 보자"며 생수병을 열었고,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병에 담긴 소주를 직접 마셔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어 민주당 소속 위원들은 소주를 구매한 것으로 지목된 수원지검 인근 편의점을 찾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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