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바람이 지나고 나니 이젠 먹구름만 가득합니다.
찬바람에 날은 여전히 쌀쌀한데요.
다행히 주말에는 언제 그랫냐는 듯 맑고 따뜻한 봄기운이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서울 14도, 대전 14도, 광주 15도에 그쳐서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그러다 내일은 17도 안팎, 휴일은 23도 안팎까지 크게 오르겠고요.
이후 내림세 없이 다음 주 내내 23도 안팎의 매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충청에 비가 5mm 안팎이 더 내리겠고요.
내일 전국이 맑아지지만 제주와 전남 해안에만 휴일에 비 소식 있겠습니다.
4월답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 감기에 걸리신 분들 많습니다.
예보 살피셔서 기온에 맞는 두꺼운 외투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찬바람에 날은 여전히 쌀쌀한데요.
다행히 주말에는 언제 그랫냐는 듯 맑고 따뜻한 봄기운이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 서울 14도, 대전 14도, 광주 15도에 그쳐서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그러다 내일은 17도 안팎, 휴일은 23도 안팎까지 크게 오르겠고요.
이후 내림세 없이 다음 주 내내 23도 안팎의 매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은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충청에 비가 5mm 안팎이 더 내리겠고요.
내일 전국이 맑아지지만 제주와 전남 해안에만 휴일에 비 소식 있겠습니다.
4월답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 감기에 걸리신 분들 많습니다.
예보 살피셔서 기온에 맞는 두꺼운 외투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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