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가 신규 프로그램 ‘미래 설계자들의 AI지트’를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첫 방송한다.
‘미래 설계자들의 AI지트’는 피지컬 AI의 모든 것을 파헤치는 국내 최초 리얼 테크-테인먼트(Tech-tainment) 프로그램. 단순한 스튜디오 토크를 넘어, 출연진이 직접 발로 뛰고 온몸으로 경험하며 보여주는 ‘하드코어 필드 테크 버라이어티’의 진수까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기대가 모아진다.
여기에 방송인 ‘장성규’와 글로벌 슈퍼루키 izna(이즈나)의 ‘방지민’이 합류한다. ‘팩트폭격기’ 장성규와 5세대 비주얼 퀸 방지민은 지난해 10월, 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자동차의 정의선 회장이 치맥 회동을 했던 바로 그곳에서 만나 ‘피지컬 AI’를 주제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라고 해 궁금증이 높아진다.
전문가 패널 역시 역대급 멤버가 함께한다. CES 2025·2026에서 총 6개의 혁신상을 수상한 페르소나 AI의 유승재 대표와 ‘피지컬 AI 패권 전쟁’의 저자이자 LG CNS 박종성 리더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전할 예정이다.
내일(11일) 방송되는 1회에서는 ‘알고리즘의 총구, 금기를 깬 로봇’을 주제로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를 집중 조명한다. 이란 전쟁의 판도를 바꾼 자율 무기 체계의 서늘한 실체부터 알고리즘이 스스로 방아쇠를 당기는 전율 돋는 사건을 해부하는 동시에 인구 절벽 시대 우리 군을 유지하고 강군으로 이끌 피지컬 AI의 긍정적 미래상까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에 대해 밀도 있게 살펴본다.
이와 함께 장성규X방지민X유승재X박종성 4인의 미래 설계자가 직접 발로 뛰어 마주한 국방 피지컬 AI의 세계도 만나본다. 국방 가상전투 솔루션 현장에서 AI 기반 전투 프로그램에 투입된 장성규와 유승재 대표는 AI의 조력으로 ‘원샷 원킬’의 정예 병사를 꿈꿨으나, 끝내 AI의 정교한 공세를 견디지 못하고 장렬히 전사하며 예능신이 강림한 반전 드라마를 쓰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반면, AI 무인 드론 전문 기업을 찾은 방지민과 박종성 리더는 자존심을 건 무인 드론 조립 대결을 펼쳤는데, 놀랍게도 방지민은 전문가를 가볍게 제압하는 조립 실력으로 ‘5세대 비주얼 퀸’을 넘어 ‘금손 퀸’의 저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을 뒤흔들 가장 힙하고 지적인 아지트 ‘미래 설계자들의 AI지트’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채널A에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