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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1세 실종 소년, 시신 발견…계부, 범행 3주 만에 자백 [자막뉴스]
2026-04-16 09:30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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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에서 11살 초등학생이 실종된 지 약 3주 만인 지난 13일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일본 경찰은 현지시각 오늘(16일) 새벽 30대 양아버지를 시체 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는데요.
체포된 양아버지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임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일본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망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