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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난 소변 혼자 못 누는 중환자” [자막뉴스]
2026-04-17 14:4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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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오늘(1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했습니다.
법원은 지난 7일 건강상의 이유 등을 들어 전 목사의 보석을 허가했는데요.
보석 조건 중 '집회 참석 금지'는 없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전 목사는 "문제가 없다"며 반박했는데요.
자막뉴스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