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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2파전 압축…충북 윤갑근 본선행
2026-04-17 14:51 정치
2분할 부탁합니다. 추경호(왼쪽), 유영하.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이 유영하·추경호 후보(가나다순)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 같은 대구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대구시장 예비경선에는 유영하·윤재옥·이재만·최은석·추경호·홍석준 후보가 참여했습니다.
당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책임당원 투표 70%, 일반 시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해 본경선 진출자 2명을 가렸습니다.
본경선은 19일 토론회를 거쳐 24~25일 이틀간 투표를 실시한 뒤 26일 최종 후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 변호인인 윤갑근 전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 지난달 4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충북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충북지사 예비경선에서는 윤갑근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해 현직인 김영환 지사와 맞붙게 됐습니다.
충북지사 본경선은 20일 토론회를 거쳐 25~26일 투표를 진행한 뒤 27일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