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가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게 더 싫은지, 아니면 한동훈 전 대표와 연대하는 것이 더 싫은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거라고요.
Q5.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한 장동혁 대표, 돌아오자마자 진종오 의원에 대해 사실상의 진상조사를 지시했다는데요. 신동욱 최고위원이 비공개 회의 때 친한계 진종오 의원 겨냥해 "한 전 대표 따라 부산 이사, 해당 행위 아니냐"고 문제 삼자 장 대표가 사실 관계 알아보라고 했다는 겁니다. 친한계에선 오히려 장동혁 대표의 방미가 당무 감사 대상이 아니냐고 했는데?
박정하 의원은 오늘 채널A 정치시그널에 나와서요.
8박 10일간의 장동혁 대표 방미 일정에 대해서 성과는 없는 "천수답 방미"라며 오히려 당무감사 받아야 할 쪽은 장 대표라고 날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