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술취해 출동 경찰관 발로 찬 30대 여성 체포

2026-05-07 15:5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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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차고 팔을 깨문 30대 여성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지난 1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 주점 앞에서 폭행 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술에 취해 직장 동료와 말다툼을 벌이고 있던 30대 여성은 경찰관 2명의 멱살을 잡고 발로 차고 팔을 깨물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여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영상편집: 박선욱

최다희 기자 dahe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