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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 대구 낮 34도…수요일 비온 뒤 평년 수준
2026-05-16 13:15 날씨,사회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 터널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다음 주 월요일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이후 수요일 전국적으로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20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로 예보됐습니다.
화요일(1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4~19, 낮 최고기온은 23~30도가 되겠습니다.
수요일(20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일요일(24일)까지 평년 기온(최저 12~16도·최고 22~27도)과 비슷하겠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