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평택을 단일화 여부에 “유의동·황교안 후보 교감했다” [현장영상]

2026-05-28 14:22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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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이 평택을 지역의 야권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유연하고 열린 자세로 접점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본부장은 28일 오전 서울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 평택을 선거와 관련해 “절대 김용남(더불어민주당), 조국(조국혁신당) 후보에게 질 수 없는 곳”이라며 “황교안 후보도 그 점에 동의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어제 우리 당 유의동 후보와 황교안 후보가 교감한 것으로 들었다”며 “두 후보 간 접점이 찾아질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역할이 있다면 유연하고 열린 자세로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