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 사건들은 누구보다 국민 안전에 앞장서야 할 공공부문이 관련됐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또 "돈이 생명보다 귀할 수는 없다"며 "안전은 가장 효율적인 투자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국민의 목숨을 지키고 또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데 정부의 역량을 최대한 투입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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