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재보선 후보 5인이 어제(27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공방을 벌였습니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조국 후보에게 토지 공개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은 뒤, 이어 조 후보 소유 방배동 아파트에 대해 매각 의사가 있느냐고 물었는데요.
조 후보는 "판매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며 "아파트 한 채를 한번도 팔지 않고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 토지공개념과 배치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조국 후보에게 토지 공개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은 뒤, 이어 조 후보 소유 방배동 아파트에 대해 매각 의사가 있느냐고 물었는데요.
조 후보는 "판매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며 "아파트 한 채를 한번도 팔지 않고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 토지공개념과 배치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