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충북경찰청
지난 18일 충북경찰청은 신상정보 공개위원회를 열고 범행의 잔혹성과 피해중대성 등을 고려해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백승태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5일간 유예기간을 거쳐 오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백승태는 지난 9일 새벽 청주의 한 노래방에서 술에 취해 피해자들이 잠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1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백승태의 이름과 나이, 얼굴은 이날부터 30일간 충북경찰청 누리집에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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